웹사이트

분류

자세한 것은 웹사이트를 참고하라.
문서설명
유튜브 <https://youtube.com/> YouTube. 2005년 설립된 현재 인터넷 상에서 가장 큰 동영상사이트. 현재는 구글의 일부이다. 처음에는 페이팔 직원 세 사람이 세운 벤처회사였으며, 기념비적인 첫 동영상은 설립자 중 한 사람이 동물원에 가서 코끼리를 찍은 영상(2005-04-23)이었다. 유튜브는 어도비플래시의 내장 동영상 코덱(플래시비디오)을 사용한 초기의 동영상 사이트였으며, 덕분에 접근성이 크게 좋아져서 동영상 사이트 중 독보적인 위치로 성장하게 된다. 물론 후에 인터넷 속도와 웹 브라우저가 충분히 개선된 뒤로는 다른 포맷(MP4, WebM)도 쓰게 된다.…
suckless.org <http://suckless.org/> "덜 좆같은(sucks less)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발 커뮤니티. 이를 위해 단순함, 명확함 및 경제성에 춧점을 맞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으며, 이 철학을 충실히 따른 dwm으로 특히 유명하다. Plan 9 from Bell Labs을 숭상(!)하는 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 위키 <http://esolangs.org/wiki/Main_Page> (영문)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위키위키. 딱히 중앙집중된 사이트가 없는 난해한 언어 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존재하는 난해한 언어 관련 사이트로, 이 위키를 호스팅하는 도메인 esolangs.org에는 위키 말고도 게시판과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 구현체·문서·코드 등을 담는 저장소가 들어 있지만 위키보다는 덜 쓰인다.
웹사이트 Website. 줄여서 사이트라고도 한다. 월드 와이드 웹에서 서로 연관된 웹페이지들의 집합을 이른다. 홈페이지라는 말과 섞어 쓰기도 하는데 둘의 차이는 엄밀하지 않고, "회사 홈페이지" 또는 "개인 웹사이트" 같은 표현도 자주 보인다. 마찬가지로 웹사이트와 도메인이름과의 관계도 명확하지 않으며, 한 웹사이트가 여러 도메인 이름에 분포해 있거나(보통은 서브도메인, 어떤 경우는 웹호스팅 업체를 여럿 쓰는 경우) 여러 웹사이트가 한 도메인 이름에 몰려 있거나(웹호스팅 업체에 따라) 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솔직히 말하면 어떤 사이트 안의 독립된 페이지들을 별개의 웹사이트라고 해야 하는지 한 사이트의 부분인지도 헷갈린다.…
isloco <http://isloco.com/> 본래는 GoN에서 운영하는 로꼬비비의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블로그 서비스...였지만 지금은 인맥을 통해 될대로 되라 식으로 가입을 받는 것 같다. 역시, 비비보다는 낫다.
카페24 <http://www.cafe24.com/> 웹호스팅 및 서버호스팅 업체. 본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웹채팅 서비스를 만들던 회사였지만, 본래는 부업으로 시작한 호스팅 사업이 너무 잘 되어서 채팅 서비스는 이제 완전히 기억속으로 잊혀졌다. 호스팅 사업만 따지고 보면 저가 정책을 잘 펼쳐서 성공한 편.
천년바위 <http://bawi.org/> 서울과학고등학교 동창회 커뮤니티. 모토는 "선배와 후배가 하나로"로, 주로 게시판과 웹 계정(home.bawi.org/~USERNAME) 등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인터넷 아카이브 <http://www.archive.org/> Internet Archive.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디지털 자료들을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록 프로젝트. 가장 큰 구성 요소로 인터넷의 스냅샷을 기록하는 웨이백 머신이 있지만 이 밖에도 자유로운 라이선스로 공개된 디지털 자료들을 많이 호스팅하고 있다.
스레딕 <http://threadic.com/> Threadic. 한국어 익명게시판 사이트로 c8ch를 계승한다. 엇쨩이라 불리는 인물이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개발담당이 별도로 하나 더 있다. 스레디키라 불리는 위키(정확히는 c8ch 후반기 이후에 만들어졌다)가 있으나 정전인듯...
디시인사이드 <http://dcinside.com/> 통칭 디시 혹은 디씨. 전자게시판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사이트로 대한민국의 인터넷문화 상당 부분을 잠식(?)하고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다. 일본의 2ch, 영어권의 4chan과 차지하는 위치가 비슷하지만, 다루는 주제 때문에 익명성이 매우 강한 4chan과 부분적으로는 실체를 숨기는 게 가능한 2ch과는 달리 디씨는 (옛날에는 아니었지만) 사실상의 실명제를 실행하고 있다는 차이가 있다.…
인클 웹 IRC <http://barosl.com/webirc/> 바로슬닷컴의 킬러 애플리케이션. 웹 브라우저만으로 IRC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 클라이언트이다. 내부적으로 플래시 소켓(오징어 네트워크 등)과 자바 소켓(HanIRC 등)을 사용한다.
니코니코동화 <http://nicovideo.jp/> にこにこ動画. 일본의 동영상사이트. 동영상 내에 가로로 흐르는 코멘트가 트레이드 마크이다. 웹사이트
노스모크 <http://no-smok.net/> 한국어 위키 커뮤니티 사이트. 김창준 씨가 2000년에 WikiWikiWeb의 한국어 버전으로 시작했으며 지금은 사실상 망했다고 보면 좋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어 위키의 역사 참고.
위키백과 <http://wikipedia.org/> Wikipedia.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일부인 위키 기반 다국어 공개 백과사전 프로젝트. 2001년 누피디어의 서브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것이 배꼽을 한참 뛰어 넘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 중 하나(알렉사랭크 10위 안)가 되었다. 현재 운영 주체는 비영리 재단인 위키미디어 재단.
텍스트큐브 닷컴 <http://textcube.com/>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의 호스팅 버전으로 출발한 블로그 서비스. (현재의 내부 구현은 전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도메인이름이 헷갈리기 쉬운데, .com 말고 .org가 텍스트큐브 원래 사이트이다.
웨이백 머신 <http://www.archive.org/web/web.php> Wayback Machine. 인터넷 아카이브(IA)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을 웹 보존 서비스. 보존된 문서는 6개월 후에 공개된다고 한다. 지네가 직접 웹크롤러를 돌려서 보존할 문서를 찾는다는 점에서 아주 옛날 것들도 잘 하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대신에 자기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문서를 보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WebCite는 정확히 이 기능을 제공한다.…
xkcd <http://xkcd.com/> 작대기 모양의 캐릭터(졸라맨과 흡사한)와 긱스러운 유머로 유명한 웹코믹. 작가 Randall Munroe는 원래 나사에서 일하던 프로그래머였지만 xkcd가 유명해진 뒤로 이것만으로 먹고 살고 있다.
WAIST <http://mirror.puzzlet.org/mochanni.com/waist/> (퍼즐렛 미러) " 지난 4년간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얻은 귀중한 통찰과 경이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왕십리분원은 "세계의 야바위분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he Prime Pages <http://primes.utm.edu/> 소수 기록을 비롯한 소수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본래는 테네시 마틴 대학(University of Tennessee at Martin)의 크리스 콜드웰(Chris K. Caldwell) 교수가 만든 사이트에서 출발해서, 현재는 소수 기록, 소수와 관련된 용어 사전, 소수와 관련된 각 숫자의 정보를 담은 Prime Curios! 등등이 포함되어 있다.
Team Of Sera <http://teamsera.net/> "미소녀게임패러디소설동인팀". 처음 들어 가는 사람마다 "귀축자료실" 등의 메뉴로 들어 가서는 안 될 것 같은 오오라를 풍겼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활동도 없고 사람도 없어서 망했다고 들었다.
SNULife <http://www.snulife.com/> 서울대학교 교내 비비. "스눌리페"라고 읽는 걸 본 적이 있다 (설마 진짜인가?). 웹사이트
엔하위키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 <http://mirror.puzzlet.org/angelhalo/> (퍼즐렛 미러) 엔젤하이로 위키. 오덕 위키로 출발해 지금은 한국어 위키백과 뺨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복합 백과사전. 엔하위키에서 트롤링 말고 지금껏 큰 사건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게 오히려 위험한 것 같다. 엔하위키 및 엔젤하이로 운영진들은 위키백과 관리자보다도 커뮤니티에 신경을 안 쓰는 듯 한데, 이 말인즉슨 엔하위키에는 엔젤하이로 자체의 커뮤니티를 뛰어 넘을 만한 공동의 편집의식(editorship)이 없단 소리다. 온라인커뮤니티의사이클로 치자면 겨우 시작 단계이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을 것이다.…
백괴사전 <http://uncyclopedia.kr/> 언사이클로피디어의 한국어판. 백과사전의 형식을 빌려 개그와 깽판을 치기 위한 사이트이다. 언사이클로피디아의 지역 프로젝트긴 하지만 사실 서버도 별개(페레멘 서버)이고 구성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그냥 다른 사이트라고 보는 게 더 편하다.
Ponder This <http://domino.research.ibm.com/Comm/wwwr_ponder.nsf/pages/index.html> 다달이 나오는 수학퍼즐 시리즈. IBM 연구자들이 출제한다. lifthrasiir는 아주 쉬운 2009년 10월 문제와 2010년 1월 문제만 풀었다... 웹사이트, 수학
한국어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한국어 위키백과. 위키미디어 프로젝트가 으레 그렇듯 한국어 위키 중에서 가장 큼. lifthrasiir에게 있어 한국어 위키백과는 마음의 고향이지만 지금 와서는 진흙탕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상황이 안 좋다. 온라인커뮤니티의사이클을 정석 그대로 밟는 것 같은 느낌. 그렇다고 엔하위키가 대안이라고 주장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아쿠에이리움 에이지 파이터 <http://aquaf.n4.cc/> 웹 RPG 게임. 어찌 보면 파이널판타지어드벤처의 맥을 잇는 노가다 웹게임인데, 은근히 폐인들이 많다. 상당히 옛날부터 운영했던 것 같지만 나는 안 하니 모름. lifthrasiir 주변의 대표적인 폐인으로 유르가 있다.
미투데이 <http://me2day.net/> 2007년 2월에 개설된, 더블트랙(후에 (주)미투데이)을 거쳐 현재는 NHN에서 운영하는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많은 의미에서 한국의 트위터로 불리지만 (개설은 8개월 늦었다), 댓글이 존재하는 등 트위터보다 커뮤니티의 형성을 더 유도하는데다 이용자층이 형성된 과정의 차이도 있어 사용자 성향은 상당히 다르다.
풉; 정식 명칭 메아리 풉;. 지식의정리라는 원대한 꿈을 갖고 시작했으나 시작하는 족족 망하는 프로젝트. 현재는 메아리에 딸린 개인 위키로 삼고 있다. 도쿠위키를 심하게 뜯어 고쳐 쓰고 있다. (정확히는 DokuWiki-custom)
페레멘 서버 <http://peremen.name/> 페레멘의 개인 서버. 하제 동방에 있으며 최근 서버 업그레이드 뒤 가상머신을 쓰는 등 날아다니고 있다. 가장 큰 서비스는 백괴사전과 바로슬닷컴(2010년 3월 이후). 웹사이트
트위터 <http://twitter.com/>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해야 할지. 요즘 한국에서 쓸데 없이 대유행 중이다. 번역도 안 된 서비스인데?! (적어도 페이스북은 번역되었는데) lifthrasiir가 요전에 트위터를 "잘 엔지니어링되지 못한 IRC 클론"이라고 깐 적이 있다.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바뀌진 않았다.
아라 <http://ara.kaist.ac.kr/> 카이스트 교내 비비. 스팍스가 개발 운영하고 있다. 내부에 스무개 좀 넘는 게시판이 있으며 가장 흥한 게시판은 자유게시판 뻘 되는 garbage 보드. 본래는 뉴스그룹과 연동되는 텔넷 비비의 형태였다가 후에 웹 인터페이스(웹아라로 부름)가 추가된 것이지만, 뉴스그룹을 백엔드로 쓴다는 점에서 관리가 어렵고 시대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2008년인가에 야심차게 개편하였다. 그러나 그 뒤 개발자 부족으로 매일 서버가 터지는 골칫거리가 되었고 종종 "이럴 거면 왜 개편했냐"는 비판도 있다.…
토끽누 위키 <http://yurr.net/tokignu/> 토끼군 채널의 대화를 수집하는 위키. 역사적으로는 우스개위키에서 파생되었다. 요즘은 정전. 웹사이트
스레디키 <http://wiki.threadic.com/> 스레딕에 딸려 있는 백과사전 위키. 미디어위키를 쓴다는 것만 빼면 그 구성상 엔하위키와 목적은 유사하나, 정전이라는 중대한 차이점이 있다. 웹사이트
스노인 <http://snoin.com/> 상진군의 개인 서버.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http://file.snoin.com/>)이 전체 트래픽의 99% 쯤을 잡아 먹고 있는 것 같다. 웹사이트
루리넷 <http://ruree.net/> lifthrasiir의 개인 서버. 하제 동방에 있으며 온갖 잡다한 것들이 돌아 가고 있다. 원래는 Ellil 형의 서버였는데 학부 졸업 후 lifthrasiir에게 맡긴 것이 결국 개인 서버로 둔갑했다. 나도 졸업했으니 슬슬 서버 다른 데로 옮겨야 하는데
Know Your Meme <http://knowyourmeme.com/> 각종 패러디, 인터넷 유행어, 사건사고 등(넓게 말하면 밈)을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해 놓은 사이트. (이름은 너자신을알라[Know thyself]의 패러디) 잘 알려진 밈이라면 보통 적절히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심지어 한국인 편집자도 있기 때문에 한국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것도 몇 개 볼 수 있다.
드림스파크 <https://www.dreamspark.com/> Microsoft DreamSpark.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개발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무료 개발용 소프트웨어 배포 사이트. 그 자비로움(?) 때문에 빌공유닷컴라고 부르기도 한다(...)
랑데브 <http://langdev.net/board/discussion> LangDev.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 대한민국의 Lambda the Ultimate를 꿈꾼다고 하면 조금 과장일 듯. 기본적으로는 게시판 사이트이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IRC의 랑데브 채널에서 죽치고 앉아서 온갖 오프토픽을 다루고 있는 터라(...) 사이트 자체의 활동은 많지 않다. 다만 모인 사람들 자체는 대한민국 내에서 보기 드문 강력한 개발자들이 많고, IRC 채널도 신호대잡음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아이두 <http://idoo.net/> idoo.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커뮤니티사이트. 이름은 에스페란토 ido("젊음")에서 왔다. 1999년 설립 당시부터 창립자 twinpix를 포함한 운영진이 모두 청소년이었고, 그 뒤에도 적어도 스태프는 청소년으로 유지되도록 로테이션을 해 왔다. 커뮤니티 사이트 치고는 별의별 것들이 다 있는데 이를테면 학교대사전이라거나, 자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했고, 한때 외계어 반대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었다.…
jubegraph <http://jubegraph.dyndns.org/jubeat/> (유비트 버전) <http://jubegraph.dyndns.org/jubeat_ripples/> (유비트 리플즈 버전) <http://jubegraph.dyndns.org/jubeat_knit/> (유비트 니트 버전) 유비트 시리즈의 플레이어 정보를 정리해서 보여 주는 사이트. 기본적으로 이어뮤즈먼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재가공 및 축적해서 그래프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니트부터 정보가 유료화되는 덕택에 수동으로 올려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긴 했지만 구조상으로는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수동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는듯.)…
이글루스 <http://egloos.com/> 2003년 6월에 개설된 블로그 서비스. 원래는 온네트에서 몇명이서 개발하던 것이 점차 커진 뒤 급기야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 팔렸다. 현재의 워드프레스닷컴이나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닷컴 등이 다 지원하고 있는 각 블로그의 정체성(도메인이라거나 디자인이라거나)을 살리는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를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했다는 의의가 있다.
장난치세 <http://jangnan.org/> 위키를 기반으로 한 유머 커뮤니티 사이트. 초기 한국어 위키 사이트들 중 하나로 지금은 거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장난치세 사람들을 장난가라 부르며, 말 그대로 장난치는 사람들을 뜻한다.
툰도시 <http://toondosi.nate.com/> 네이트의 만화 및 웹툰 사이트. lifthrasiir가 지금까지 본 사이트 중에서 가장 거지같은 축에 속한다. 일단 느리고, 링크하기 정말 힘들고 (이를테면 《2인실》 문서의 옛 버전을 참고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하지도 않다... 나중에 보니까 네이트 웹툰 쪽이 더 링크하기가 좋아서 그 쪽으로 보기로 했다.
c8ch <http://c8ch.net/> 2ch와 유사한 형태의 한국어 익명게시판 사이트. 보통 시팔챈 정도의 이름으로 불린다. 2010년 1월 스레딕으로 개칭하고 구성을 개편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저 쪽으로...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게시판 소프트웨어가 안정화되기 전까지 스레드가 날아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때문에 arc8chive 같은 백업 사이트가 생기기도 했다.
클럽박스 <http://www.clubbox.co.kr/> 나우콤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웹하드 서비스. 보통 클박이라고 부른다. 동업체가 이전에 개발한 피디박스에 그 전신이 있으며 (글 쓰면서 알았는데 피디박스 아직도 살아 있더라;) 많은 웹하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불법공유의 온상이 되었다.
텀블러 <http://tumblr.com/> 블로그 서비스. 짧은 글("텀블로깅")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커스터마이징이 굉장히 자유롭다는 게 장점인듯. 메아리저널이 이걸로 돌아간다. 2010년 2월 경에 홍민희님도 텀블러로 갈아 탔다.
바로슬닷컴 <http://barosl.com/> 랜덤여신의 개인 웹사이트를 빙자한 포탈 사이트. 루리넷에서 호스팅받았으나 서버 자원을 지나치게 많이 차지하며 lifthrasiir의 최대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결국 2010-03-28 랜덤여신이 페레멘 서버로 옮겨가면서 악의 축은 물러 갔다. 만세!
lameproof <http://www.lameproof.com/> IMC게임즈의 김학규의 개인홈페이지를 가장한 게임개발자 커뮤니티사이트. (엄밀하게는 닉네임이 lameproof여서 사이트명이 저렇게 되었지만...) 이 쪽 업계의 애환이 들려 오는 글들과 김학규 씨의 컬럼 비스무리한 것이 올라 온다.
모래밭 <http://moraebat.com/> 만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업계 사람들이 주로 모이는 사이트. 대략적인 규모와 위치를 두고 봤을 때 lameproof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 이 쪽 업계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아마 흔적이 다 남아 있지 않나 싶음. 물론 그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루리코 화백이려나.
티비플 <http://tvple.com/> 아쿠즈의 헤스트님이 운영하시는 동영상사이트. 적절한 규모로 운영하는 대신 최강의 화질을 자랑하며, 덕분에 (특히) 아니메 감상용으로 잘 특화되어 있다(...). 스레딕에서 "정말 좋은 사이트인데 널리 알려지면 안 될 것 같은 곳"이라는 평가를 본 적이 있다.
메아리 <http://mearie.org/> lifthrasiir의 개인 도메인. 현재 버전(v3)은 2010-03-02에 개장했다. 평가 v3 개장 직후 랑데브 채널에서: " <lifthrasiir> 후진 디자인으로 통일되었습니다 <옥매트사세요> 메아리스럽군 <홍민희> 메아리스럽네요 <홍민희> 여러 의미에서 대단하긴 하다는 <다즐링> ㅇㅇ <다즐링> 명확한 디자인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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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설명
위키미디어 <http://wikimedia.org/> Wikimedia. 위키미디어 재단이 관리하는 각종 위키 기반 다국어 프로젝트들의 이름. 여기에 포함되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위키백과 --- 백과사전 * 위키낱말사전 --- 낱말사전 * 위키인용집 --- 인용문과 그 출처 모음 * 위키책 --- 책 형태로 편집된 문서들 * 위키문헌 --- 각종 자료들 * 위키뉴스 --- 신문 형태의 뉴스 * 위키대학 --- 교육 자료 * 위키스피시즈 --- 생물 종 사전 * 위키미디어공용 --- 자유 이미지, 사운드 및 동영상 모음…
한국어 위키 목록 다음은 한국어 위키들의 목록이다. 좀 더 서술적인 걸 원하면 한국어 위키의 역사를 참고하시랍. 백과사전 및 비스무리한 곳들 * 한국어 위키백과 (일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한국어판) * 백괴사전 (한국어 위키백과의 패러디, 언사이클로피디어의 한국어판) * 엔하위키 (잡학 및 오덕사전) * 오픈토리 (일반 백과사전) * 메아리 풉; (음...)
위키릭스 <http://wikileaks.org/> (대표 주소) Wikileaks. 말 그대로 (특히 정부나 거대 기업의) 사회적 이슈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유출 문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위키로, 유출된 자료의 검열이나 유출자의 추적이 불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정부와 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겠지.

세부 분류


도쿠위키DokuWiki-custom(rev 9085d92e02)을 씁니다.
마지막 수정 2011-05-30 18:25 | 외부 편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