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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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것은 소프트웨어컴퓨터프로그램을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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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Operating system (OS). 컴퓨터에서 하드웨어와 직접 접촉하면서, 사용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관리하고 기본 기능을 제공해 주는 시스템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의 범위를 어떻게 볼 지는 좀 이견이 있지만, 보통 하드웨어와 직접 접촉하고 메모리관리와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체제커널과 실제 사용자들이 허구한 날 보게 되는 기본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 그리고 더 넓게는 이들에 맞춰 설계되어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부 애플리케이션까지 싸잡아서 운영체제로 보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경우 윈도NT커널, 윈도셸(explorer.exe), 그리고 윈도에 포함된 잡다한 애플리케이션(메모장, 그림판 등등등)까지 모두 운영체제로 보고, 우분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리눅스 커널, X윈도시스템 및 GNOME·유니티셸, 그리고 우분투 및 데비안에 포함된 모든 패키지들까지가 운영체제의 일부라는 얘기다. 왠지 우분투가 더럽게 커 보이는 것은 기분 …
상위 호환성 소프트웨어 호환성의 한 종류. 앞으로 나올 소프트웨어에서 만들어진 자료나 파일 포맷 등을 현재의 소프트웨어에서 문제 없이 읽을 수 있다는 보장을 뜻하며, 하위호환성의 반댓말이다. 이게 가능하려면 현재의 소프트웨어 자체가 충분히 일반적으로 만들어져서 나중 버전에서 추가될 기능을 어떻게 무시하거나 적절히 처리해야 할 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보통 엄청나게 어렵다. 미래의 일이다 보니 일반화를 어느 정도 해야 할 지 감을 잡기 힘들 뿐만 아니라, 그렇게 일반화를 한 게 쓸모가 있다는 보장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종종 상위 호환성을 위해 만들어지 않은 소프트웨어가 확장되면서 상위 호환성을 어거지로 끼워 넣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보통 문제가 생기는 게 태반이다(특히 하위 버전에서 "수정"을 했을 때 상위 버전에서 깨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이 때문에 하위 호환성과는 달리 상위 호환성은 흔히 시도하기 어려운 보장이기도 하다.…
GCC <http://gcc.gnu.org/> GNU 컴파일러 모음집. 원래는 GNU C 컴파일러였으나 언어 수가 늘어나고 일반적인 컴파일러 프레임워크가 되면서 이름을 바꿨다. GCC 2.x까지만 해도 자유소프트웨어긴 하지만 닫힌 개발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짜증난 사람들이 EGCS라는 새 프로그램을 포킹한 다음에 열린 개발 모델(말하자면 오픈 소스)로 GCC를 앞질러 버리는 덕택에 나중에는 EGCS가 GCC 3.x 브랜치로 공식 인정받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요즘은 LLVM과 경쟁 중이다.…
보컬로이드 작곡용 음성 합성 엔진. 야마하에서 엔진 개발을 하고 크립톤에서 엔진 버전 2를 캐릭터 보컬 시리즈로 만들어서 (특히 니코동에서) 히트 쳤다. 이걸 보고 자극받은 사람들이 프리웨어로 우타우를 만들기도 한다.
베리즈 웹셰어 <http://berryz.upnl.org/main.php/WebShare/Download/> Berryz WebShare. 유피넬의 베리즈 소프트웨어 시리즈 중 더 많이 쓰이는(...) 쪽. 기본적으로 파일공유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FTP 서버 같은 걸 설치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설정해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리카 씨의 세리오로부터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irssi <http://irssi.org/> 콘솔용 IRC클라이언트. 테마 기능(콘솔 주제에!)이나 프락시 기능 따위가 있어서 콘솔용 클라이언트 중에서는 사용층이 꽤 된다. 소프트웨어
인클봇 중앙서버 인중섭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인클봇의 서버 부분으로, 사실상 모든 처리를 수행하기 때문에 서버 자원을 졸라 쳐 먹는 민폐 소프트웨어이다. (클라이언트는 단순히 연결 풀만을 제공한다.) 그 특성상 여러 서버를 전전한 경험이 있다.
아쿠메 이쿠 <http://studios.kir.jp/iku/> 阿久女イク. 보컬로이드, 우타우와 비슷한 류로 분류될 음성합성소프트웨어일진대 다른 점이 있다면 샘플들이 모조리 신음소리와 야한 말들 뿐이라는... 흠좀무 웃긴 건 paraoka는 이걸 갖고 잘도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 대표적으로 chaosmaid. 과연 전설의 아쿠메 이쿠 마스터
기리기리 <http://kikyou.info/tvp/> 吉里吉里. W.Dee가 개발한, 일반적으로 비주얼노벨 제작에 많이 쓰이는 자유 및 오픈소스 게임엔진. TYPE-MOON의 페이트시리즈에 사용되는 등 상업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동일한 목적의 엔진인 NScripter와 경쟁하고 있다. 왠지 모르겠으나 아이콘은 생선.
DokuWiki-custom <http://mearie.org/projects/dokuwiki-custom/> lifthrasiir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튜닝한 도쿠위키 배포본. 유용한 플러그인들과 좀 더 그럴듯한 기본 테마를 내장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개인용으로 쓰지 않으면 플러그인 몇 개를 꺼야 보안 문제를 막을 수 있다는 문제가...
Ren'Py <http://renpy.org/> 오픈 소스 크로스플랫폼 비주얼노벨 엔진. lifthrasiir가 아는 한 키리키리와 함께 대표적인 오픈소스 엔진인듯. 다만 구조상 일본에서 잘 쓰이는 형태는 아니고, 서양 쪽에서는 꽤 쓰이는 모양이다. 이걸로 밥 벌어 먹는 팀도 있는 모양.
PuTTY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 Simon Tatham이 짠 윈도용 SSH 클라이언트. 매우 가볍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거의 모두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심지어는 다른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끼어 들어 가기도 한다. (TortoiseHg 같은 경우)
LLVM <http://llvm.org/> Low Level Virtual Machine. 가상머신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컴파일러 라이브러리. 이름에 가상머신이 들어 간 이유는 오로지 중간코드가 타겟 아키텍처와 상관 없이 실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LLVM 자체는 중간코드를 다루는 라이브러리 및 툴셋이지만, 부프로젝트로 C/C++/Objective-C 컴파일러(Clang), 디버거(lldb), GCC 어댑터(dragonegg) 따위가 딸려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그냥 컴파일러 종합 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컴퓨터프로그램과 거의 동의어로 쓰이지만 보통 좀 더 패키징이 잘 되어 있는 꾸러미를 이를 때 더 많이 쓴다. 이를테면 gzip 소프트웨어 안에는 gzip과 gunzip이라는 두 개의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셈.
머큐리얼 <http://hg-scm.org/> Mercurial (명령 hg). 파이썬으로 만들어진 분산형상관리시스템(DVCS). git과 함께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DVCS 중 하나이며, lifthrasiir가 자주 사용한다. SHA-1 해시를 리비전 식별자로 사용한다.
제로보드 4 <http://www.xpressengine.com/zb4_main> 고영수(zero)가 개발한 PHP/MySQL 기반 게시판소프트웨어. 여기에 대해서 lifthrasiir가 할 수 있는 한 가지 조언이 있다: 무슨 이유가 있어도 절대로 쓰지 마라. 제로보드 4가 널리 쓰이게 된 이유는 기본적으로 타이밍을 잘 잡은 게 하나요, 타이밍이 다 지나갔는데도 대안이 없었다는 이유가 하나이다. 본래 제로보드 4가 처음 나왔을 때(1999년) 지원했던 스킨, 외부 로그인 모듈, 회원 관리 등의 기능은 거의 선구적이었으며, 당시 많이 쓰이던 CGI 방식이 아닌 웹 서버 모듈(mod_php)로 동작하여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도 한 몫 했다. 때문에 제로보드 4는 초기 확산에 성공하여 미니보드, GR보드 같이 나중에 나온 소프트웨어가 넘볼 수 없는 벤더잠금을 이루었고, 그 뒤에 나온 zb5, XpressEngine 등등의 대안들이라는 것들이 모조리 CMS에 치중해서 일반 게시판 정도만 쓰려는 사람…
우타우 <http://utau2008.web.fc2.com/> UTAU(← 일본어 歌う). 보컬로이드에서 자극을 받아 만들어진 공개 음성합성소프트웨어. 음성 라이브러리를 변경 불가능한 보컬로이드와 대조적으로 라이브러리를 사용자가 마음대로 고칠 수 있다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 물론 만들 수 있다는 얘기랑 실제로 만들기 쉽다는 거랑은 천지차이긴 한데... 실제로 잘 만들어진 우타우용 음성 라이브러리는 보컬로이드랑 맞먹기도 하고, 기술적으로는 보컬로이드랑 아주 크게 다를 것 같지도 않다(어쨌든 concatenative synthesis니까).…
인클챗 <http://barosl.com/inklchat/> 랜덤여신이 Xchat을 윈도로 포팅하여 내 놓은 IRC클라이언트. Xchat의 원래 윈도용 바이너리와는 달리 GTK+의 테마 엔진을 좀 더 윈도스럽게 고쳐서 원래 Xchat보다 쓰기는 더 좋다. 그러나 인클 웹 IRC의 도래와 함께 작자가 흥미를 잃어 망했다.
GrafEq <http://peda.com/grafeq/> 특히 implicit한 수식의 그래프를 그리는 데 굉장히 뛰어난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그래프만 갖고 그린 그림으로 갤러리를 만들 수 있다는 데서 드러난다. 그래프 아리아 같은 정신나간 그래프를 그리는 사람도 있다.
인클봇 <http://barosl.com/inklbot/> HanIRC 최대 사용자를 자랑했던 대규모 IRC봇 서비스. 한 때 전체 네트워크의 20% 가량을 잠식하면서 "이걸로 광고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농담까지 낳았다. 지금은 개발자 랜덤여신 자신이 망한 프로젝트로 주장하고 있어서 개발 진행이 더디다는 건 알 사람은 아는 얘기.
날개셋 <http://moogi.new21.org/prg4.html> (〈날개셋〉 한글 입력기) <http://moogi.new21.org/prg5.html> (〈날개셋〉 타자연습) 김 용묵의 한글 관련 소프트웨어 시리즈. 세벌식 진영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본래는 2000년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소프트웨어(이 쪽은 입력기)였으나 개발자 본인이 밝히듯 "공모전에 나가서 상을 받은 뒤 10년 넘게 계속 유지되는 유일한 소프트웨어"라고 할 정도로 역사가 오래 되었다.…
라임챗 <http://limechat.net/> (윈도용) <http://limechat.net/mac/> (맥오에스텐용) <http://limechat.net/iphone/> (아이폰용) 크로스플랫폼 IRC클라이언트. 사실은 각 플랫폼 별로 하나씩 새로 만들어 놓는 듯. (트랜스미션과 비교할 것) 적어도 맥 버전은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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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웨어 Vaporware. 보통 소프트웨어가 개발이 시작된 지 한참 지나도 발표가 나지 않거나, 심지어는 질질 끌다가 결국 개발이 취소되는 상황을 이른다. (다만 후자의 경우 취소가 일단 나면 베이퍼웨어 딱지는 뗄 수 있다. 망했다는 게 문제지만.)
세리오 <http://ricanet.com/serio/> 리카 씨가 만든 윈도용 일대일 파일공유 프로그램. 이름은 투하트에 등장하는 그 캐릭터에서 나왔다. 2006년 현재 지원을 하지 않으며 이제는 비슷한 기능을 하는 베리즈 웹셰어가 더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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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위키DokuWiki-custom(rev 9085d92e02)을 씁니다.
마지막 수정 2011-05-30 18:25 | 외부 편집기